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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전도 검사
심장의 전기 신호를 기록하는 기본 검사. 5분 이내, 통증이 없습니다.
① 쉽게 알아보기
심장은 작은 전기 신호로 수축합니다. 심전도는 이 신호를 종이나 화면에 옮겨 기록하는 검사입니다.
핵심 정리
- 누워서 가슴·팔·다리에 전극을 붙이고 5분 이내에 끝납니다. 통증이 없고 전기가 흐르는 느낌도 없습니다.
- 부정맥, 지나간 심근경색의 흔적, 심장 근육의 두꺼워짐, 전기 전도 이상을 확인합니다.
- 증상이 없을 때는 정상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. 가끔 오는 증상은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.
-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. 상의를 벗는 옷차림이면 편합니다.
이럴 때는 진료를 받으세요
- 두근거림·가슴 통증·어지럼·실신이 있을 때
- 고혈압·당뇨 등 심혈관 위험이 있는 분의 기본 점검
- 건강검진에서 심전도 이상을 지적받았을 때
더 자세히 알아보기 ›원인 · 검사 · 치료 · 생활 관리
② 자세히 알아보기
검사는 어떻게
- 상의를 벗고 눕습니다
- 가슴 6곳과 팔·다리에 전극(고무공 또는 스티커)을 붙입니다
- 검사 중 말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편하게 숨 쉽니다
무엇을 알 수 있나요
- 심장 리듬(규칙성, 빠르기)
- 과거 또는 진행 중인 심근경색의 흔적
- 심장 근육 비후
- 전기 전도가 막히거나 느려진 곳
한계
심전도는 검사하는 몇 분의 심장만 보여줍니다. 증상이 가끔 오면 24시간 활동 심전도가, 협심증이 의심되면 운동부하검사나 관상동맥 CT가, 심장 구조가 궁금하면 심장초음파가 필요합니다.
전문 정보 보기 ›진단 기준 · 진료지침 · 근거
③ 전문 정보
진단 기준·진료지침·근거 중심의 내용입니다.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반드시 진료 상담을 받으세요. 지침은 개정될 수 있으며 최신 내용은 각 학회 자료를 확인하세요.
해석 요소
- 리듬과 심박수, P파·PR 간격, QRS 폭·축, QT/QTc, ST-T 변화
- 심방세동, 방실차단, 각차단, 조기박동, 조기흥분(WPW), QT 연장 증후군 등 진단
- ST 상승: 인접한 2개 이상 유도의 ST 상승은 STEMI 진단 기준(성별·유도별 기준 있음)
좌심실비대 기준 예
Sokolow-Lyon(SV1 + RV5 또는 RV6 > 35mm) 등. 민감도는 낮고 특이도는 높아 정상 심전도가 비대를 배제하지 못합니다. 고혈압 환자의 비대 평가는 심장초음파가 더 정확합니다.
한계와 보완 검사
- 민감도: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에서도 첫 심전도가 정상일 수 있어 연속 촬영·트로포닌을 병행
- 발작성 부정맥: 장기 기록 장치
- 허혈 유발: 운동부하검사
참고 자료
- AHA/ACCF/HRS 표준 심전도 해석 권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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