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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초음파
가슴에 탐촉자를 대어 심장의 모양과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보는 검사.
① 쉽게 알아보기
소리가 몸속에서 반사되는 것을 영상으로 만들어 심장의 크기, 벽 두께, 움직임, 판막을 직접 봅니다. 방사선이 없고 통증도 없습니다.
핵심 정리
- 20~30분 안팎,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상의를 벗고 누운 채 가슴에 젤을 바르고 탐촉자를 대어 봅니다.
- 펌프 힘, 판막 협착·역류, 심장 벽 두께, 심낭액, 큰 혈관 상태를 확인합니다.
- 숨참·부종·두근거림·심잡음의 원인을 찾는 데 가장 널리 쓰이는 검사입니다.
- 원장이 직접 검사하고 그 자리에서 결과를 설명합니다.
이럴 때는 진료를 받으세요
- 숨이 차거나 다리가 붓는 경우
- 심잡음을 지적받았을 때
- 고혈압·당뇨로 오래 치료 중이며 심장 변화를 확인하고 싶을 때
- 건강검진에서 심전도 이상 또는 심장 비대 소견이 있을 때
더 자세히 알아보기 ›원인 · 검사 · 치료 · 생활 관리
② 자세히 알아보기
무엇을 알 수 있나요
- 펌프 기능: 좌심실이 한 번에 내보내는 피의 비율(박출률)
- 판막: 좁아졌는지(협착), 새는지(역류), 그 정도
- 심장 벽의 두께와 움직임: 비대, 과거 심근경색 부위
- 심낭액, 심장 내 혈전, 큰 혈관 확장 등
도플러 검사
혈액이 흐르는 속도와 방향을 색깔로 표시합니다. 판막 역류나 협착, 심장 내 압력 추정에 쓰입니다. 일반적인 심장초음파에 함께 포함됩니다.
검사 후
- 검사 직후 일상 활동이 가능합니다
- 결과는 진료 시 영상과 함께 설명받습니다
- 경과 관찰이 필요하면 추적 시기를 정합니다(판막질환 등)
영상으로 보기
대한내과의사회 · 내 몸에 닥터 #60 · 심장 초음파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?
의학채널 비온뒤 · 내몸에닥터 · 두근거림 환자를 위한 심장초음파 활용
전문 정보 보기 ›진단 기준 · 진료지침 · 근거
③ 전문 정보
진단 기준·진료지침·근거 중심의 내용입니다. 개인에게 적용할 때는 반드시 진료 상담을 받으세요. 지침은 개정될 수 있으며 최신 내용은 각 학회 자료를 확인하세요.
주요 계측과 정상치
- LVEF: 정상 대략 남 52~72%, 여 54~74%(ASE 2015). 실무에서는 ≥50%를 보존으로 분류
- 좌심실 질량·상대 벽두께로 구심성 비대/구심성 재형성/원심성 비대 구분
- 이완기 기능: 승모판 E/A, 중격 e′, E/e′, 좌심방 용적 지수, 삼첨판 역류 속도 종합
- 추정 폐동맥 수축기압: 삼첨판 역류 최대 속도와 우심방 압 추정으로 계산
- 좌심실 길이 방향 변형률(GLS)은 EF가 정상인 초기 수축기능 저하를 감지
판막 중증도 평가
대동맥판협착은 Vmax ≥4m/s, 평균압력차 ≥40mmHg, 판막구 면적 ≤1.0cm²를 중증 기준으로 하며(판막질환 참조), 역류는 역류 분획·유효 역류구 면적·도플러 지표를 종합해 등급화합니다.
확장 검사
- 경식도 심초음파: 후방 구조(좌심방이, 인공판막) 평가
- 부하 심초음파: 허혈, 판막 질환의 운동 반응 평가
- 조영 심초음파(미세기포): 심내막 경계 개선. 미세기포를 이용한 분자영상은 연구 분야의 확장 주제
- 3차원 심초음파: 판막·좌심실 용적 정밀 측정
참고 자료
- ASE/EACVI 심장 챔버 정량 지침(2015)
- ASE 판막 역류·협착 평가 지침
원장 출연 영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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